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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日대응 예산 '1조+α' 편성…범정부 경쟁력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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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04 (일) 15:46:47 | 승인 2019-08-04 (일) 15:52:35 | 최종수정 2019-08-04 (일) 17:12:27

고위 당정청서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책 제시…"가용 정책수단 총동원"
소재·부품기업 육성 특별법 정비…일일 점검 대책반 가동도 검토
5년 간 100개 기업 지정 글로벌 수준 육성…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에도 방점 
"GSOMIA 폐기·WTO 제소는 정부서 종합 검토 있을 것"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오후 국회에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명단) 배제 조치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 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4일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일본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을 '최소 1조원 플러스 알파' 규모로 반영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고위당정청협의회를 열고 일본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배제 결정에 따른 대책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조정식 당 정책위의장이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조 의장은 "우리 산업 핵심 요소인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예산, 법령, 세제, 금융 등 가용 정책 수단을 총 동원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당·정·청 고위 관계자들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명단) 배제 조치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당·정·청 협의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호중 사무총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최종구 금융위원장,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2차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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