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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북부 폭염주의보...무더위 기승
한 권 기자
입력 2019-08-13 (화) 12:07:37 | 승인 2019-08-13 (화) 12:10:17 | 최종수정 2019-08-13 (화) 17:19:05
자료사진

제주에 폭염특보가 다시 내려지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3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도 북부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제주시는 전날 낮 최고기온이 33.9도까지 올랐고, 이날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 시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

12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은 제주 26.8도, 서귀포 25.3도, 성산 25.2도, 고산 25.7도 등 수은주가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도 전역에 나타났다.

올해 열대야 일수는 제주 20일, 서귀포 18일, 고산 17일, 성산 12일이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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