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종합
제주시, 2019년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운영
이세연 기자
입력 2019-08-13 (화) 13:59:52 | 승인 2019-08-13 (화) 14:00:13 | 최종수정 2019-08-13 (화) 14:00:13

제주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 제공과 지속 참여를 위해 2019년 노인 일자리 사업 연장 및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가 직접 운영하는 아름다운 제주만들기(클린하우스 및 올레길, 공원 등 환경정비), 용천수를 부탁해, 어르신 복지도우미 등 5개 사업·1200명은 1개월 연장하고, 민간위탁 수행기관 5곳에서 운영하는 환경지킴이, 도서관·사서도우미, 행복충전 안내도우미 등 18개 사업·3776명은  분야별로 1~2개월 연장해 올해 11월까지 추진한다.

신규사업인 학교환경지킴이와 출·퇴근 교통지도는 280명을 투입해 보다 많은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취업이 곤란한 어르신들이 노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소득을 보전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연 기자  leese010@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