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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주민 삶에 활력…청소년 나눔 정신 '훈훈'"
양경익 기자
입력 2019-08-13 (화) 14:13:08 | 승인 2019-08-13 (화) 14:14:16 | 최종수정 2019-08-13 (화) 14:14:06

제주청소년적십자, 4박 5일간 봉사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회장 오홍식) 청소년적십자(RCY)본부 소속 단원 및 지도교사 38명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간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적십자 소록도 봉사활동'은 한센병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청소년에게 나눔의 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은 병원 환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식사 수발, 목욕, 기저귀 갈이, 청소, 환경정화, 말벗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성산고 3학년 임형태 학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록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 깊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소록도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드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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