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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탄소없는섬·전기차 특구 실현 산학현장 벤치마킹 투어 시행
김지석 기자
입력 2019-08-21 (수) 15:19:12 | 승인 2019-08-21 (수) 15:21:21 | 최종수정 2019-08-21 (수) 15:21:21
산학현장 벤치마킹 투어 LG화학 오창공장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제주스마트이밸리(Smart e-Valley)포럼(운영위원장, 이광만 제주대학교 교수)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핵심정책으로 추진 중인 탄소없는섬(Carbon Free Island) 및 전기차 특구 제주 실현을 위한 산학현장 벤치마킹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국내 산학현장 답사 및 전문가 특강, 치열한 토론을 통해 탄소없는섬 및 전기자동차 특구 제주 정책 추진에 대해 앞으로 추진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 이를 행정과 의정, 도내 연구기관 및 산업계에서 반영해 나가는 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번 투어에서는 배터리 생산기업 엘지화학 오창공장, 전기버스 생산기업 우진산전, 전기자동차 출시를 앞두고 있는 쌍용자동차,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 등 관련기업을 방문, 현지답사와 함께 최근 기술 및 산업 동향에 대해 토론했다.

또 한국교통연구원, 카이스트 등 관련 정부연구기관과 대학교를 방문해 최근 국제정책 및 국내 정책 동향, 정부 대응방향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했다.

한편 제2차 산학현장 벤치마킹 투어는 르노삼성, 전기버스 생산기업 에디슨모터스, 대림자동차, 남동발전, 전기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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