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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에도 제주 밤사이 열대야...주말 흐리고 비
한 권 기자
입력 2019-08-23 (금) 11:30:48 | 승인 2019-08-23 (금) 11:31:40 | 최종수정 2019-08-23 (금) 11:32:39

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를 맞았지만 제주에 열대야가 나타났다.

2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제주시 최저기온은 26.2도로 밤사이 수은주가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올해 지점별 열대야 발생일수는 제주 29일, 서귀포 23일, 고산 23일, 성산 16일이다.

기상청은 23일과 24일 제주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23일 오후에는 산지와 남부 중산간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25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에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고, 오후들어서는 전 지역으로 확대돼 가끔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차차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23일과 24일은 밤 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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