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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우슈인 제주에서 하나 됐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8-24 (토) 12:48:27 | 승인 2019-08-24 (토) 12:54:04 | 최종수정 2019-08-25 (토) 14:01:36
소림사 무술단 시범공연. 김대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우슈협회(회장 김승현)가 주최·주관하는 '제1회 제주코리아국제우슈챔피언십'이 24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중국 소림사 무술단 24명이 중국 본토의 화려한 정통무술세계를 참가자들에게 선보였다. 또 중국산동송강무술학교 대도시범단도 150㎏이 넘는 큰 칼을 사용해 보기 드문 기술을 관중들에게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캄보디아. 중국. 칠레. 프랑스.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마케도니아. 말레이시아. 네팔 등 12개국 700여명(국내 100명·국외 500명·대회 임원 및 각국 임원 1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5일까지 우정과 화합의 장을 연출한다, 김대생 기자

소림사 무술단 축하공연
중국산동송강무술학교 대도시범단이 150㎏이 넘는 큰 칼을 사용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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