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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제주웹툰스쿨' 양성과정 운영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8-27 (화) 16:44:02 | 승인 2019-08-27 (화) 16:45:32 | 최종수정 2019-08-27 (화) 17:48:44

이제는 대중적으로 자리 잡은 '웹툰'의 전초기지가 되고, 웹툰의 새로운 세상을 위한 학교가 운영된다.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9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운영되는 '제주웹툰스쿨-웹툰작가 양성과정'에 참가할 수강생을 오늘(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접수 받는다.

2019 제주웹툰캠퍼스 조성 및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웹툰작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웹툰 제작에 대한 전박전인 과정을 배우게 된다.

기초과정은 제주시에서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서귀포시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웹툰작가 양성과정은 주 2회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총 28강으로 진행된다. 「용의 기사들」 「광폭난무」 「대제의 검」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한 도해(임석남)작가와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불사무적」의 펜손(김대남) 작가 등 11명의 현직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ofjeju.kr)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hado@ofjeju.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064-766-0705.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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