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판결
법정서 허위 진술한 50대 벌금형
김경필 기자
입력 2019-08-28 (수) 15:06:03 | 승인 2019-08-28 (수) 15:08:45 | 최종수정 2019-08-28 (수) 15:08:45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박준석 부장판사는 법정에서 허위진술을 한 혐의(위증)로 기소된 A씨(57)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월 12일 B씨의 특수상해사건 증인으로 제주지방법원 법정에 출석한 후 검사와 변호사의 질문에 기억에 반하는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