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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등 아시아 최고 자리 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9-05 (목) 17:45:52 | 승인 2019-09-05 (목) 18:17:01 | 최종수정 2019-09-05 (목) 18:17:01

신한동해오픈 19일 개막...디펜딩챔프 박상현·이시카와 료 출전 
아시아 3개 투어 랭킹 1위 포함 각 투어 상위 선수 40여명 총 138명 출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158전 159기'의 주인공 제주출신 강성훈(32)을 비롯한 아시아 3개 투어 남자프로골퍼들이 국내에서 최강자 가린다.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 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36)과 강성훈, 노승열(28), 이시카와 료(28·일본) 등 아시아투어를 대표하는 골퍼들이 총 출격한다. 일본 무대에서 활동 중인 아시아 최초 '메이저 챔피언'에 오른 또다른 제주출신 양용은(49)도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올해부터 국내 프로골프투어 대회 최초로 코리안투어(KPGA)와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3개 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려 각 투어 상위 각 40여명, 총 138명이 격돌해 아시아골프의 최강의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특히 우승자에게는 3개 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강성훈은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지난 5월 PGA투어 데뷔 9년 만에 AT&T 바이런넬슨에서 '158전 159기'의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강성훈은 이번 대회가 4년만의 출전이다.  페덱스 랭킹 45위로 자신의 최고 시즌을 보낸 강성훈은 지난 2011년 이 대회 공동 2위에 오르며 인연을 맺고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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