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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과 지역민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창작 캠프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9-06 (금) 15:35:36 | 승인 2019-09-06 (금) 15:36:10 | 최종수정 2019-09-06 (금) 15:36:10

이주민이든, 지역민이든 제주를 사랑하는 마음은 갖을 것이다. 이런 마음을 음악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창작 캠프가 열린다.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22일까지 송캠프 ‘오름다락’에 참가할 지역 뮤지션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주음악창작소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제주도에는 국내에서 활동 중인 많은 뮤지션들이 이주해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주 지역 뮤지션 역시 다양한 창작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제주 이주뮤지션과 지역뮤지션의 콜라보 창작 캠프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음악 창작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모집대상은 창작품에 대한 법적 권리를 가진 도내 뮤지션으로 제주 오름을 소재로 한 음원을 응모하면 된다.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ofjeju.kr)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iloveyou7765@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064-735-0622.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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