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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추석기간 의료공백 최소화 대책상황실 가동
이은지 기자
입력 2019-09-09 (월) 13:51:12 | 승인 2019-09-09 (월) 13:51:40 | 최종수정 2019-09-09 (월) 13:51:40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응급진료·식중독 예방 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도는 도내 응급의료기관(종합병원) 6곳을 대상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추석기간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병·의원 155곳, 약국 171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에서는 연휴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추석 연휴 간 의료공백이 없도록 온·오프라인 추석 응급의료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도는 도민과 관광객이 언제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휴기간 중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도·행정시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한다.

해당정보는 스마트폰 앱,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도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도 종합상황실과 당직실 및 지역 보건소 등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의료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문을 여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감염병·식중독 등 보건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연휴기간에 문을 여는 음식점은 474곳으로, 도는 해당 음식점 정보를 도와 행정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은지 기자 

이은지 기자  eunji5165@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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