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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제주본부, 태풍 피해 특별운전자금 지원
고 미 기자
입력 2019-09-09 (월) 17:17:25 | 승인 2019-09-09 (월) 17:17:56 | 최종수정 2019-09-09 (월) 17:17:56

한국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김종욱)는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본 업체에 대해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시중은행이 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기간 내에 신규 취급한 운전자금 대출액의 일부(50% 이내)에 대해 0.75%의 낮은 금리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장이 확인서를 발급하는 제주 소재 태풍 피해 업체로, 변호사업과 병원 등 고소득 업종과 신용등급 우량업체, 부동산업, 금융 관련업, 사치향락 업종 등은 제외된다.

업체당 10억원 이내(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로, 기간은 1년 이내다. 대출 금리와 대출 가능 여부는 거래은행과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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