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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라도 그랬을 거야」 김나윤 작가의 북토크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9-10 (화) 16:34:10 | 승인 2019-09-10 (화) 16:35:18 | 최종수정 2019-09-10 (화) 17:28:24

영재발굴단 동화작가 전이수군의 엄마 김나윤 작가 북토크 개최

9월 동홍아트데이는 동화작가 전이수군의 어머니인 김나윤 작가가 북토크를 연다.

「내가 너라도 그랬을거야」를 출간한 김나윤 작가는 오는 18일 동홍아트홀에서 '육아 공감, 함께 얘기해요'를 주제로 북토크를 개최한다.

김 작가는 네 아이와 함께 제주도에 살며 2019년 3월 「내가 너라도 그랬을거야」를 출간했다. 이번 동홍아트데이를 통해 책속에 담긴 '아이들의 마음 읽어주기' 등의 경험과, 엄마 아빠 관객들과 육아에 대해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북토크는 전좌석 무료로 공연료 대신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물품을 기부하는 '행복나눔 기부데이'를 진행한다. 기부된 물품은 푸드마켓, 아름다운가게 등을 통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동홍아트데이'는 동홍동 지역주민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최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문의=064-760-4685.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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