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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난임 의료서비스 제공…"출산율 개선 도움 기대"
양경익 기자
입력 2019-09-10 (화) 16:56:54 | 승인 2019-09-10 (화) 16:57:42 | 최종수정 2019-09-10 (화) 16:57:29

제주대학교병원, '난임·가임력 보존센터' 개소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주승재)은 최근 도내 유일의 대학병원급 '난임·가임력 보존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주승재 병원장의 기념사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난임센터 내부 순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개소한 난임센터는 지난해 11월 28일 착공식을 거쳐 총 사업비 6억5000만원을 투입해 완공됐으며 회복실, 난자 채취실, 배양실, 연구실, 냉동배아보관실, 정자 채취실 등이 들어섰다.

주승재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개소를 통해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나이가 많거나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난임 부부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우리나라 출산율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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