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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한가위만 같아라 사라질 판"
고 미 기자
입력 2019-09-11 (수) 17:25:53 | 승인 2019-09-11 (수) 17:26:09 | 최종수정 2019-09-11 (수) 17:26:09

○…올초부터 이어진 경기둔화 상황에 집중호우·비 피해까지 겹치면서 추석 경기가 예년에 미치지 못하는 등 제주 경제 안팎으로 우울한 분위기.

농가들에서는 '한해 농사' 걱정에 한숨이 깊어졌고, 유통업계 등에서는 특수라고 하기에는 빈약한 매기에 연휴 휴무일을 늘려 잡는 등 불안감을 반영.

일각에서는 "요즘 어떠냐는 말도 꺼내기 힘들 만큼 분위기가 안좋다"며 "더도 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덕담이 사라질 판"이라고 아쉬움.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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