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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추석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
김용현 기자
입력 2019-09-11 (수) 17:58:02 | 승인 2019-09-11 (수) 17:58:17 | 최종수정 2019-09-11 (수) 17:58:17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왔지만 도민사회에서는 기쁨과 기대보다는 슬픔과 우려가 더욱 앞서는 분위기.

지역현안마다 더욱 꼬이고, 태풍과 가을장마로 농작물 피해가 심하고, 건설과 관광을 비롯한 지역경제 침체가 더욱 심해지면서 명절분위기가 가라앉았기 때문.

주변에서는 "도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역현안 해결대책과 함께 특히 경제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이다"며 "하지만 위정자가 지역민심보다는 중앙만 바라본다면 기대감이 무너질 것"이라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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