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제주경찰 잇단 비위행위 감찰 조사
박시영 기자
입력 2019-09-11 (수) 19:11:09 | 승인 2019-09-11 (수) 19:11:53 | 최종수정 2019-09-11 (수) 19:11:53

제주경찰 직원간 폭행사건과 부정행위 의혹 등 최근 비위행위가 잇따라 제주경찰청이 감찰 조사에 들어갔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감이 지난 5일 진행된 하반기 정례사격에서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당시 A경감이 제출한 표적지에 실탄 흔적과 다른 비정상적인 구멍이 발견됐으며, 채점관이 CCTV를 통해 확인한 결과 의심을 살 만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7일 오후 10시30분에는 서귀포시 동홍동 한 음식점 앞에서 제주경찰청 소속 B경위가 술에 취해 일행 중 한명과 말다툼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자신을 말리려던 제주경찰청 소속 C경위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입건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