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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김우빈, 연인 신민아와 성북동 식당서 공개 데이트…"주변 의식無"
권정연 기자
입력 2019-09-11 (수) 20:27:07 | 승인 2019-09-11 (수) 20:32:44 | 최종수정 2019-09-11 (수) 22:53:48
비인두암 김우빈 신민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비인두암을 투병하고 있는 배우 김우빈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는 김우빈이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복귀를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대해 김우빈의 소속사 측은 매체 뉴시스를 통해 "시나리오도 받지 않았으며 김우빈 배우는 현재 건강 회복에만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대중이 간간히 김우빈의 근황을 접할 수 있었던 건 오직 연인 신민아와의 데이트 소식이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올 초 호주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성북동의 한 식당에서 포착되면서 변함 없는 애정 전선을 보여줬다. 두 사람을 목격한 누리꾼에 의하면 두 사람은 모자나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식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5년 7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김우빈이 출연한 영화 '기술자들'이 오늘(11일) 채널 슈퍼액션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기술자들'은 지난 2014년 12월 개봉작으로 250만 관객을 기록했다.

권정연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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