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종합
제주 해상서 물놀이 즐기던 30대 남성 숨져
박시영 기자
입력 2019-09-15 (일) 16:07:57 | 승인 2019-09-15 (일) 16:09:34 | 최종수정 2019-09-15 (일) 16:10:13

제주 해상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30대 남성이 취수구에 빨려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분께 제주시 삼양1동 중부화력발전소 앞 해상 취수구에서 일행과 물놀이를 즐기던 정모씨(38·서울)가 발전소 취수구에 빨려 들어갔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와 해경에 의해 취수구 안의 정씨를 발견하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정씨는 약 1시간 후인 오후 1시7분께 결국 숨졌다.

발견 당시 정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와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