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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수확시즌 구인·구직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해결
김수환 수습기자
입력 2019-09-17 (화) 15:53:29 | 승인 2019-09-17 (화) 16:02:37 | 최종수정 2019-09-17 (화) 16:02:37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오는 20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 개최
만60세 이상 면접참여 가능, 채용 후 최대 8개월간 계약직 근무 예정

자료사진

제주특별자치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오는 20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 '감귤수확 시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만남의 날 행사는 감귤수확 시즌에 맞춰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력수급이 어려운 선과장 근로의 일자리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귀포시 지역 감귤 선과장에서 근무할 41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활동분야는 감귤선별, 포장, 상품화 공정 및 작업장 정리다. 일급은 6만6800원으로 20일 만근 기준 174만원이다.

만 60세 이상 희망 구직자와 현장면접 진행 후 바로 채용할 계획이며 채용 후에는 최대 8개월간 계약직으로 근무한다.

이외에도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등 일자리 전문기관의 취업·이력상담과 건강관리협회의 간이 건강검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채무조정·소액대출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사전신청(☎710-4458)을 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사업설명회를 듣고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정기적으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한해 11회 개최해 552명의 면접을 진행하고 9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김수환 수습기자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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