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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분 무병장수의 별 남극노인성제' 열린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9-25 (수) 16:49:41 | 승인 2019-09-25 (수) 16:50:29 | 최종수정 2019-09-25 (수) 17:48:20
지난해 있었던 노인성제(탐라문화유산보존회 제공).

㈔탐라문화유산보존회(이사장 윤봉택)는 오늘(26일) 오후 5시30분부터 서귀포시 자구리 공원에서 '추분 무병장수의 별 남극노인성제'를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생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이자 제25회 서귀포칠십리축제(위원장 양광순) 전야제로, 축제 성공과 시민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1부 행사는 정의향교 집전으로 열리며 초헌관은 강창익 대한노인회 서귀포지회장, 아헌관에 이경용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종헌관에 양광순 서귀포칠십리축제위원장이 노인성제의 삼헌관으로 참여한다.

노인성제가 마무리되면 다도협회 예당지부의 집전으로 헌다 의례가 시작되고, 이어 2부에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남극노인성맞이 길트기'를 시작으로 태평가, 태평무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칠십리 축제 기간인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남극노인성 홍보 및 체험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064-739-2017.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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