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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70개교 6314명 '우정의 한판 승부'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9-26 (목) 17:19:01 | 승인 2019-09-26 (목) 18:01:00 | 최종수정 2019-09-26 (목) 18:01:00

제13회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 28-29일 27개 경기장서 

도내 170개 초·중·고교 스포츠클럽 6314명이 경쟁을 넘어 지역 학생들과 우정의 한판 승부를 펼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뛰어라! 느껴라! 즐겨라!'를 슬로건으로 '제13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를 28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일원 27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내 188개 초·중·고교의 90.4%인 170개교,  6314명이 참가해 넷볼, 농구, 배드민턴 등 20개 종목에 499클럽을 구성해 땀과 열정을 쏟아낸다. 

특히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교  97교에서 2469명의 학생들이 202팀을 꾸려서 참가하며 중학교는 43교에서 177팀 2346명, 고등학교는 30교에서 120개팀 1499명의 학생들이 출전해 우정을 다진다.  이번 대회 종목별 우승팀은 10월 중순~11월 중순에 개최되는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 제주학생대표로 참가자격을 부여받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스포츠 활동의 활성화는 학생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함께 땀 흘리고 스포츠를 통해 소통함으로써 밝고 건강한 교우관계가 이루어지고, 더불어 생기 넘치고 활기찬 학교 풍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등 체육활동의 생활화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학교,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조성되는 학교, 밝고 긍정적인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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