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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별이 빛나는 밤 '야호 페스티벌' 개최
윤주형 기자
입력 2019-09-30 (월) 14:53:34 | 승인 2019-09-30 (월) 15:17:10 | 최종수정 2019-09-30 (월) 15:17:10

10월 4~5일 중문칠선녀축제와 연계해 진행

서귀포시는 오는 4~5일 중문관광단지 플레이케이팝 특설무대에서 2019 중문 야호(夜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귀포의 별이 빛나는 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중문칠선녀축제와 연계해 진행할 예정으로, 축제 기간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낮에는 칠선녀축제를, 밤에는 야호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

올해 축제는 중문관광단지 내 테디베어뮤지업-여미지 식물원 300m 구간 왕복 6차선을 통제하고, 도로 중간인 중문플레이케이팝 앞에 무대를 설치해 진행할 예정이다.

야호페스티벌은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가수 김원준과 혼성그룹 룰라의 공연, 장재인과 김현철 라이브 공연 등으로 열린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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