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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x3 농구 스타 주말 제주 집결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9-30 (월) 16:59:51 | 승인 2019-09-30 (월) 17:06:58 | 최종수정 2019-09-30 (월) 17:06:58

'FIBA 3x3 제주 챌린저 2019' 5-6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광장서
세계랭킹 1위 노비사드 등 국내 방성윤 홍천팀으로 출전 

서귀포월드컵경기장

세계 3x3 농구 스타들이 주말 제주에 집결, 진수를 선보인다.

제주도 최초의 3x3 국제대회인 'FIBA 3x3 제주 챌린저 2019'가 오는 5일과 6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광장 특설코트에서 펼쳐진다. 전 세계에서 열리는 챌린저 중 가장 마지막에 열리는 대회로 올해 대미를 장식하게 될 제주 챌린저는 세계 3x3 올스타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BA 3x3 대회는 레벨 1부터 10까지 총 10단계의 레벨로 진행되며 이번 제주 챌린저는 레벨 9의 대회로 세계에서 두 번째 높은 레벨의 대회이다. 

3년 연속 3x3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세르비아는 세계랭킹 1위 노비사드는 두산 불루트를 중심으로 마르코 사비치, 데얀 마스트로비치로 팀을 꾸려 제주를 찾는다. 

또 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출신 로비 험멜을 주축으로 올해 열린 FIBA 3x3 월드컵 2019에 출전, 미국의 우승을 견인한 데이먼 허프먼이 합류한 프린스턴 역시 지난 인제 챌린저에 이어 한국을 방문한다. 

이밖에도 국내에서는 인제, 홍천, 천안, 서울 등 총 4팀의 출전사표를 던졌다. 특히 DSB는 방성윤이 합류해 전력을 극대화 했다. 올해 3x3 선수로 복귀한 방성윤은 제주 챌린저에 홍천 소속으로 출전한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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