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축구
제주서초 출신 김륜성,U-17 월드컵 출격
김대생 기자
입력 2019-10-01 (화) 17:28:46 | 승인 2019-10-01 (화) 17:29:22 | 최종수정 2019-10-01 (화) 17:29:22

제주서초 공격수 출신 김륜성(포철고2)이 U-17 브라질 월드컵 출전대표로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2019 브라질 U-17 월드컵에 나설 21명의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김륜성이 이름을 올렸다.  

제주서초에서 스트라이커로 맹활약한 김륜성은 U-13, U-15, U-16 등의 대표를 두루 거친 선수로 이번 월드컵에서 수비를 담당한다. 

특히 제주서초 시절 전국체전 8강과 화랑대기 3위에 올려놓는 등 팀을 이끌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