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서귀포시
제주서 8번째 SFTS 환자 발생
윤주형 기자
입력 2019-10-03 (목) 10:40:46 | 승인 2019-10-03 (목) 13:36:34 | 최종수정 2019-10-03 (목) 13:36:34

제주에서 8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 환자가 발생,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에 따르면 A씨(63)는 지난 1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앞서 A씨는 지난달 7일 성묘를 다녀온 이후 지난달 24일부터 발열과 근육통,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제주대학교 병워을 찾았다.

A씨는 성묘를 다녀온 이후 별다른 야외활동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달 현재 제주에서는 A씨를 포함해 모두 8명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국에서는 16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