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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지속성 발판 맞춤형 제주 인력 양성 프로젝트 시동11일 제주대와 상호발전 업무협약…도내 대학과 협업 확대
고 미 기자
입력 2019-10-11 (금) 21:56:32 | 승인 2019-10-11 (금) 21:57:36 | 최종수정 2019-10-13 (금) 18:05:45

11일 제주대와 상호발전 업무협약…도내 대학과 협업 확대
7일 관리자급 경력직 채용 공고 등 도민 포함 3100명 구인

올 하반기 우리나라 전체 고용 시장 중 최대 규모를 예고한 롯데관광개발이 지속가능한 맞춤형 지역 인재 양성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롯데관광개발㈜ 그랜드 하얏트 제주(이하 롯데관광개발)는 11일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와 우수인력 양성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관광개발과 제주대학교는 앞으로 △인턴십 및 취업지원 △공동사업 발굴 및 홍보 등에서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롯데관광개발은 이날 제주대를 시작으로 한라대, 제주국제대, 제주관광대 등과도 업무협약을 맺는 등 적극적 지역 고용과 안정적 인력 수급 시스템의 밑돌을 괸다.

한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건설 중인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7일 인터넷 구직사이트와 제주 도내의 매체광고 등을 통해 관리자급 경력직원 채용 공고를 시작했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원은 270명으로, 호텔 리테일 카지노 부문 등 5개 분야에 대리, 과장, 차장 등 관리자급 경력직이다.

12월에는 대규모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하는 '업계 최고 수준 대우' '3100명 단계적 채용' '제주 도민 최대 80% 고용' 계획을 구체화한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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