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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진행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도 일원서
이은지 기자
입력 2019-10-21 (월) 14:07:04 | 승인 2019-10-21 (월) 14:07:26 | 최종수정 2019-10-21 (월) 16:11:23
사진=연합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일간 도 일원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따라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올해 15번째 진행하는 이번 훈련은 13개 재난관리 협업 부서와 30여개 유관기관·단체·민간기업이 참여한다.

훈련 첫째날인 28일에는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한 비상소집훈련이 실시된다.

13개 협업부서를 중심으로 선박화재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 대응 상황판단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훈련 등 초기대응단계 점검과 협업대응기반 구축을 위한 토론 기반 훈련도 진행한다.

30일에는 서귀포시 주관으로 강정크루즈터미널에서 태풍, 지진, 화재대응 통합훈련이 이뤄지고 31일에는 제주시 주관으로 구좌체육관에서 지진, 건축물붕괴에 따른 현장 대응훈련과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마지막날인 다음달 1일 오후 2시에는 제주시 애월읍 애월항 일원에서 선박화재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 대응 대규모 통합현장훈련을 진행한다.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안전한국훈련의 가장 큰 목적은 재난 상황시 초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단체간 협조체계를 공고히하는 데 있다"며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피 등 초기대응능력이 향상할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은지 기자 

이은지 기자  ez1707@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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