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관광/항공
제주 자전거관광 중국 시장 타킷 온라인 홍보 추진
고은이 기자
입력 2019-10-29 (화) 09:59:11 | 승인 2019-10-29 (화) 10:03:04 | 최종수정 2019-10-29 (화) 19:31:35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중국 자전거 전문 온라인 사이트인 '메이치왕'을 활용해 제주자전거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자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메이치왕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주 자전거 관광을 직접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중국 주요 자전거 온라인 사이트 '메이치왕' 활용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제주 자전거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중국 시장 공략하고자 현지 온라인 사이트 '메이치왕'을 활용, 홍보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중국 내 유력 자전거 전문 온라인 사이트인 '메이치왕'은 자전거 관련 소식, 여행 상품, 대회 정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회원수가 약 120만명에 달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메이치왕을 통해 제주 자전거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자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메이치왕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주 자전거 관광을 직접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중이다.

팸투어단은 제주환상 자전거길을 따라 제주도 서쪽, 남쪽, 동쪽 코스를 직접 체험한다.

이들은 이번 자전거 관광 팸투어를 통해 제주의 자전거 인프라를 직접 체험, 취재해 '메이치왕' 사이트 내 기사보도, 영상제작 홍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포스팅, 배너광고 등 온라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팸투어는 중국 자전거 콘텐츠로 인기 있는 여성 자전거 인플루언서 '소만애단차(샤오만아이단처, 小蛮爱单车)'가 동행해 제주도에서 자전거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고 경험담을 인플루언서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웨이보(WEIBO), 웨이신(WECHAT), 도우인(DOUYIN) 채널에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달리는 자전거관광 콘텐츠와 같이 특수한 체험과 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는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다"며 "다변화하는 관광객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특수테마 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은이 기자  rhdmsdl.euni@gmai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