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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동호인축구 최강 가린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9-10-31 (목) 16:49:44 | 승인 2019-10-31 (목) 16:52:18 | 최종수정 2019-10-31 (목) 16:52:18

제2회 도축구협회장기 2·3일, 9·10일 개최  
44팀 1000여명 참가 

도내 축구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최강팀을 가린다.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회장 김정오) 주최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기 전도축구대회'가 오는 2일과 3일, 9일과 10일 등 나흘간 제주시 외도1, 2구장, 삼양구장, 이호구장 등 4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44팀 1,000여명이 참가해 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9일 예선 및 8강, 10일 결승전을 치러 최강팀을 뽑는다. 

동호인 축구선수 육성 및 지역의 축구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혼성부(20~30대), 장년부(40대), 노장부(50대),실버부(60대), 황금부(70대), 여성부까지 연령대를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각 부문 우승 팀에게는 상금 50만원, 준우승 팀에게는 상금 30만원 이 수여돼 동호인 축구대회 중 규모가 가장 큰 대회다. 

특히 제주시축구협회장기와 서귀포시축구협회장기에서 우승한 팀이 지역의 대표로 출사표를 던져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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