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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11월 11일은 ‘서점의 날’
김정희 기자
입력 2019-11-10 (일) 16:26:58 | 승인 2019-11-10 (일) 16:28:01 | 최종수정 2019-11-10 (일) 16:28:01

○…빼빼로 데이로 알려진 11월 11일이 지난 2016년부터 ‘서점의 날’로 새로운 의미가 부여돼 크고 작은 행사들이 이달말까지 예정.

‘서점의 날’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전국 서점인들의 뜻을 모아 책을 뜻하는 한자 ‘책(冊)’의 모습과 책이 책장에 진열된 모습에서 착안해 제정.

주변에서는 “지역 문화 발전의 거점인 책방과 지역서점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서점의 날을 맞아 동네책방도 방문하고 지인들에게 책 한권 선물하는 날이 됐으면 한다”고 한마디.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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