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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승생 삼거리서 SUV 전신주들이 받아…40대 운전자 사망
박시영 기자
입력 2019-11-11 (월) 12:55:59 | 승인 2019-11-11 (월) 12:57:21 | 최종수정 2019-11-11 (월) 13:03:47

제주 제주시 노형동 어승생 삼거리 인근에서 SUV가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해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7시40분께 제주시 노형동 어승생 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A씨(44)가 운전하던 SUV가 전신주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승생 삼거리 남쪽 도로에서 북쪽 방향으로 운전하던 중 알수없는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전신주와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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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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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자 2019-11-15 09:22:22

    사고내용 정확하게 확인하고 기사 올리셔야지
    처음에 경찰측에서 블랙박스 없다고하여 단독 사고로 종료하여 억울할뻔 했는데
    사고현장에서 저희가 블랙박스 찾아서 비접촉사고 의심됨으로 레이차량 찾아달라고 부탁드렸는데요
    무슨 졸음운전?
    혼자운전하다 사망 하면 졸음운전 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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