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NGO마당
여성농민회 도연합회 "마늘대책 따를 수 없다"
제민일보
입력 2002-08-01 (목) 18:46:37 | 승인 2002-08-01 (목) 18:46:37 | 최종수정 (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은 1일 성명서를 내고 마늘 최저 생산비도 보장 못하는 마늘종합대책과 무역위원회의 피해조사 기각 결정을 따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여농 도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중국산 마늘 수입 자유화 합의가 여론화되면서 대규모 농민규탄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정부는 비현실적 대책으로 ‘농업포기’를 유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마늘 최저생산비도 보장 못하는 마늘종합대책을 이유로 피해조사 기각을 결정한 무역위원회의 행태 역시 농업포기와 농민 말살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와 다를 바 없다”며 “최소한의 국내농업보호 의지를 보이는 차원에서라도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특단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게임 2007-06-30 01:12:11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