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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안전 최우선돼야"
한 권 기자
입력 2019-12-04 (수) 17:10:54 | 승인 2019-12-04 (수) 19:01:20 | 최종수정 2019-12-04 (수) 19:01:20

○…제주도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교사와 학부모들의 근심이 가중.

최근 5년간 매년 교내에서 1000여건이 넘는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데다 저학년으로 갈수록 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부주의로 인한 사고도 적잖기 때문.

주변에선 "학교는 교육기관으로서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우선돼야 하는 곳"이라며 "가정과 학교에서 부모와 교사 모두 세심한 관심을 갖고 지도하고 주의시켜야 한다"고 이구동성. 한권 기자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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