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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곡으로 제주를 노래하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12-04 (수) 17:33:41 | 승인 2019-12-04 (수) 17:35:10 | 최종수정 2019-12-04 (수) 17:35:10
아라여성합창단.

제주 합창단 연합 무대 '제주창작합창페스티벌'

제주를 노래하는 제주 창작곡들이 올해도 변함없이 합창연합회를 연다.

한국합창총연합회 제주지회는 오는 8일 오후 7시30분 제주도 문예회관대극장에서 '제주창작합창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공연에선 제주출신 김순이 시인의 '내안에 있어'에 전경숙 작곡가의 선율을 입혀 울려퍼진다. 또 올해 탐라합창제 대상팀인 whoy no! 연·노형 합창단에 의해 연주되며 제주출신 작곡가 안현순, 곽진을 비롯해 작곡가 임긍수, 김준범, 이민정의 제주창작곡들을 한 폭의 수채화를 보듯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합합창회는 아라여성합창단, 구좌합창단, 애월합창단, 제주지구 라이온스 합창단에 의해 문예회관에 울려퍼질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내 전문 성악앙살블인 남성 4인조 '꽈트로보체'의 파워풀하면서도 감미로운 하모니의 노래를 통해 추운 겨울을 녹여낼 것으로 보인다. 문의=010-3355-3567.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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