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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노지감귤 직거래가 기존보다 40% 소득 높아
김용현 기자
입력 2019-12-05 (목) 17:10:08 | 승인 2019-12-05 (목) 19:34:41 | 최종수정 2019-12-05 (목) 19:34:41

○…제주 노지감귤 직거래 방식이 기존 관행출하보다 높은 수익을 거두는 것으로 분석.

제주도농업기술원 분석 결과 2018년산 노지감귤 10a당 유형별 소득은 직접 거래 농가가 418만9000원으로 기존 관행출하 방식 241만2000원보다 40.9% 높은 것으로 확인.

주변에서는 "감귤산지와 소비자간 유통단계가 줄어들수록 농가들의 이득이 높아진다"며 "고객홍보와 판촉, 주문·배송관리, 선별·포장 등 농가경영비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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