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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니어 복싱 '핵주먹' 과시
우종희 기자
입력 2019-12-05 (목) 17:46:31 | 승인 2019-12-05 (목) 17:47:00 | 최종수정 2019-12-05 (목) 17:47:00

전국종별신인복싱선수권 중등부 김주현·서수호 각각 1위 

제주 주니어 복싱선수들이 전국무대에서 핵주먹을 과시하며 무더기 메달을 쏟아냈다. 

제주도 복싱연맹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3일까지 충북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유스 및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대회&전국종별신인복신성수권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이 금빛 퍼레이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종별대회 중등부에서 대거 메달을 획득해 제주 복싱의 미래를 밝혔다.

김주현(제주제일중)이 -70kg급 결승전에서 이창녕(세종복싱클럽)을 맞아 3라운드 어벤져 승으로 1위에 올랐다. 또 서수호(제주서중)도 -75kg급 결승전에서 최준호(진해중)를 판정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80kg급 한림중 김성수가 은메달을, -38kg급 김민창(한림중)과 -70kg급 조현빈·최수혁(이상 서귀포시스포츠클럽)이 각각 3위에 입상했다.

이밖에 2020 YOUTH 및 JUNIOR 국가대표선발대회에서도 고등부 -56kg급 윤정빈과 고등부-91kg 조현규(이상 남녕고)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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