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Week&팡 책마을
지금도 개천에서 용날 수 있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12-10 (화) 17:42:49 | 승인 2019-12-10 (화) 17:43:37 | 최종수정 2019-12-10 (화) 17:43:37

「1만 시간 자수성가의 비밀」

흔히들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끝났다"고 말한다. 하지만 월급 69만원 영업 사원에서 10년 만에 건물주가 된 젊은 부자 정찬영 작가의 성공 비밀이 담긴 「1만 시간 자수성가의 비밀」책이 출판됐다.

많은 이들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 실업률, 고용 불안, 부의 양극화 속에서 소위 3無(돈 없고, 경험 없고, '빽' 없는)인 사람들은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업계선두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마케팅 회사 유엔아이 커뮤니케이션즈와 외식업 프랜차이즈 '부야스곱창'을 이끌고 있는 정찬용 대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장담한다. 자신도 돈 없고, 경험 없고, 백도 없이 성공한 '산 증인'이기 때문이다.

정 대표는 여러 해 동안 SNS를 통해 장래를 고민하는 청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자수성가의 롤 모델을 애타게 찾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애정 어린 조언을, 때론 '뼈 때리는 '충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비사이드·1만5000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