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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조옥순 시인 2019년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 선정
우종희 기자
입력 2019-12-10 (화) 17:46:59 | 승인 2019-12-10 (화) 17:47:23 | 최종수정 2019-12-10 (화) 17:47:23

제주의 수필가이자 시인인 조옥순 작가가 '2019년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으로 선정됐다.

조 작가는 창작활동의 공적과 지역문학 발전을 위한 헌신을 인정받아 종합문예지 월간 「문학세계」 선정위원회가 각계각층의 사회지도자, 문인들 중 선정하는 '2019년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시인이자 수필가인 조 작가는 한국문인협회 홍보위원, 한국문인협회 안국문인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 한국문인협회 제주도지회 부회장, 현대문예 부회장, 제주작가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문학활동을 하며 '현대문예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장미 한송이」수필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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