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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단이 선사하는 연말의 아름다움
우종희 기자
입력 2019-12-11 (수) 11:30:17 | 승인 2019-12-11 (수) 11:30:38 | 최종수정 2019-12-11 (수) 11:30:38

도립서귀포예술단 공동기획 ‘2019 송년음악회’ 개최

클래식 역사상 전 세계적으로 연말에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이 서귀포에서 울려퍼진다.

서귀포예술의 전당과 도립서귀포예술단은 오는 19일 서귀포예술의전당대극장에서 ‘2019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선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이 서귀포에서 처음 연주된다. 베토벤이 청력을 거의 잃은 고난의 시기에 고난과 절망을 이겨내고 화합과 환희를 노래하고자 대문호 쉴러의 시 ‘혼희의 부침’을 4악장 합창곡으로 만들어 삽입한 교향곡으로 베토벤이 마지막으로 완성한 교향곡이자 성악을 교향곡에 접목한 최초의 곡이다.

‘환희의 송가’로도 불릴 만큼 인류애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곡은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서귀포예쑬의전당과 도립서귀포예술단이 기획한 공연이다.

전선 무료공연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서귀포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1인 1매에 한해 배부예정이다. 문의=(064)760-3365. (064)760-7394.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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