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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벙커, 한국 관광의 별이 되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12-13 (금) 14:16:33 | 승인 2019-12-13 (금) 14:18:36 | 최종수정 2019-12-13 (금) 14:18:36
빛의 벙커 사업총괄 이사 김현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왼쪽부터).

성산에 위치한 빛의 벙커 ‘2019 한국 관광의 별’ 특별상 수상

제주 ‘빛의 벙커’가 한국관광의 별이 됐다.

빛의 벙커는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개최한 ‘2019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가수 EXO와 함께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 관광여 별은 한 해 동안 한국 관광 발전 사업을 빛낸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됐다.

기준은 관광자원의 매력도와 기여도에 중점을 두고 본상 4개, 특별상 3개 우수 관광자원을 선정한다.

김현정 빛의 벙커 사업총괄 이사는 “빛의 벙커는 문화재생 컨셉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라고 소개하며 “지난해 11월 개관 후 56만 명 관람객 돌파라는 좋은 성과와 잠재력 높은 신규 관광자원으로 특별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예술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문화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빛의 벙커는 지난해 클림트전에 이은 반 고흐전을 열고 있다. 반 고흐가 10년간 남긴 800점 이상의 회화와 1000여 점의 드로잉 작품 중 500여점을 재구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 우종희 기자

현재 몰입형미디어아트전이 열리고 있는 '빛의 벙커:반 고흐전'.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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