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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 스키장 갈 때 준비물로 챙겨야 할 것?
황정은 기자
입력 2019-12-23 (월) 16:50:49 | 승인 2019-12-23 (월) 16:52:26 | 최종수정 2019-12-23 (월) 16:52:58

겨울 레저 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스키의 시기가 되었다. 이때만 기다린 스키어, 보더들로 북적이는 전국의 많은 스키장. 비용이 많이 드는 스포츠라 알려져 매니아층만 즐기던 과거와 달리 스키복부터 장비 등 모든 대여가 가능해지고 대중적인 레저로 자리하며 매년 많은 이들이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

이에, 스키장에 챙겨가야 할 준비물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보호장비. 스키는 생각보다 더 다양한 신체를 사용해야 하며 넘어짐이 많아 몸에 크고 작은 무리가 가해지기 쉽다. 그렇기에 헬멧과 손목, 무릎 보호대 등을 꼭 착용해야 하며, 눈을 보호하는 고글 역시 필수라 할 수 있다. 

스키장은 눈이 쌓여있기에 자외선 차단 기능 확인도 필요하다. 쌓인 눈은 자외선을 80~90%나 반사하기에 여름 바다만큼이나 자외선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강하다. 강한 자외선은 심하면 각막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이를 보호하기 위해 고글 착용도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 차단은 스키장에서 보습만큼이나 중요한 피부 보호 단계라 할 수 있겠다. 이에, 썬크림을 잘 바르지 않는 남성들은 특히나 주의하고 사용을 잊지 않아야 하는데, 백탁 현상을 개선하여 사용이 쉽고 적당한 피부톤 보정 기능까지 갖춘 레이블옴므 선비비크림이 주목받고 있다. SPF50+PA+++의 차단 지수를 갖춘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으로 겨울철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UV-A로부터 피부 보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시기에만 그 짜릿함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기에 이른 시간부터 해가 진 후까지 긴 시간 동안 타게 된다. 이에 낮은 기온에 오래 노출되어 체온이 떨어지기 쉽기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보온 장비를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눈이 녹으며 젖게 되면 체온이 더 빨리 낮아지기에 방수 기능이 있는 장갑 등을 착용하고 핫팩 역시 넉넉하게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등이나 허리 등 몸 부분에 붙이는 핫팩을 붙이고 추위가 느껴질 때마다 손과 볼 등을 녹일 수 있다. 단, 생각보다 온도가 높기에 저온화상을 주의해야 한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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