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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련동 음식점 보조 간판 화재
박시영 기자
입력 2020-01-08 (수) 13:30:23 | 승인 2020-01-08 (수) 13:32:15 | 최종수정 2020-01-08 (수) 13:32:07

7일 오후 7시36분께 제주시 도련1동 한 음식점 보조 간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인근 주민이 목격하고 해당 음식점에 화재를 알려 음식점 관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외벽이 일부가 불에 타고 간판과 CCTV 카메라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44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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