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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실 "서민경제 살리는 데 큰 역할하겠다"
이은지 기자
입력 2020-01-08 (수) 15:15:08 | 승인 2020-01-08 (수) 15:18:58 | 최종수정 2020-01-08 (수) 17:39:13

4·15 제21대 총선 제주시갑 고경실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4일과 7일 제주시 한림민속오일시장과 제주시민속오일장을 각각 방문, 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민생행보에 돌입했다. 

고 예비후보는 "국회는 정쟁에만 신경쓰지 말고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국회의원에 당선돼 서민경제를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인은 어려운 경제상황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제주경제가 좋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며 "서민의 아픔을 헤아리고 일머리를 아는 새로운 인물로 국회의원을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은지 기자  

이은지 기자  ez1707@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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