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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기록 있다?
이보현 기자
입력 2020-01-09 (목) 16:01:17 | 승인 2020-01-09 (목) 16:02:22 | 최종수정 2020-01-09 (목) 16:02:22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사진: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스틸컷)

'콰이어트 플레이스'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소리 내면 죽는다'는 독특하면서도 신선한 컨셉을 내세워 2018년에 개봉했던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무성영화 이후 대사 분량이 가장 적은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촬영장에서 큐사인이 떨어지면 모든 스태프들이 끝날 때까지 움직이거나 큰 소리로 내지 않는 등 촬영 기간 동안 영화 컨셉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초창기 각본에서 목소리로 나누는 실질적인 대사가 단 한 번만 존재했다. 하지만, 수정을 거치면서 실제 공개된 영화에는 대사가 2번 등장하며 나머지 장면에서는 수화나 몸짓으로 극 중 인물들이 대화를 이어나간다. 

한편,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오는 3월 후속작이 개봉할 예정이다.

이보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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