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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남편이 잡은 우럭 매운탕 먹방…"마지막 찌를 던진 게 신의 한 수"
신수정 기자
입력 2020-01-15 (수) 00:47:27 | 승인 2020-01-15 (수) 00:49:31 | 최종수정 2020-01-15 (수) 00:49:31
아내의 맛 김현숙 남편 윤종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배우 김현숙과 남편 윤종 씨의 일상에 대중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자연산 우럭 매운탕을 맛 보는 김현중, 윤종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낚시를 통해 얻은 우럭으로 매운탕을 끓인 후 식탁에 모여앉은 김현숙과 남편 윤종 씨는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매운탕을 맛있게 먹었다.

한동안 말 없이 식사를 하던 김현숙은 "확실히 살이 엄청 탱탱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자기가 마지막 찌를 던진 게 신의 한 수였다"며 만족했다.

이에 남편 윤종 씨는 "용왕님께서 주신 선물 아니냐"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도 이들의 매운탕 먹방에 감탄이 쏟아졌다.

김현숙은 "저렇게 뭔가 잡으면 먹고 못 잡으면 소소하게 먹는 게 또 맛인데"라는 박명수의 말에 "그렇다"며 "저번에도 우리 남편이 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은 날 갑자기 문어 두 마리가 기적처럼 잡혀 문어숙회, 문어라면을 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현숙은 "낚시 나가서 허탕을 친 적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로 오랜 시간 활약했던 김현숙은 2014년 윤종 씨와 결혼식을 올린 후 2017년 아들 하민 군을 낳았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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