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기업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4호점 재개장
고은이 기자
입력 2020-01-15 (수) 14:57:32 | 승인 2020-01-15 (수) 15:00:39 | 최종수정 2020-01-15 (수) 15:00:39

제주시 한림읍 소재 제주 향토음식점 '비양도 식당'
우럭조림, 제주돼지곰탕 등 제주 맛 담은 메뉴 구성

하루 매출 10만원 미만의 영세 식당 제주시 한림읍 소재의 '비양도 식당'이 제주 향토음식 맛집으로 재탄생 했다.

호텔신라(대표 이부진)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15일 24번째 재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재개장식에는 강명관 제주도청 보건건강위생과장, 홍경찬 제주시한림읍장, 하주호 호텔신라 커뮤니케이션 팀장, 오상훈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고낙천 신라면세점 제주점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지낸해 10월 '맛있는 제주만들기' 24호점으로 선정된 '비양도 식당'은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면세점으로부터 메뉴 조리법과 손님 응대 서비스 컨설팅, 주방 설비 시설 등을 지원 받아 재개장 했다.

'비양도 식당'은 협재해수욕장 등 유명 관광지 근처에 위치한 점을 고려해 제주 향토음식인 우럭조림, 제주돼지곰탕, 솥밥정식 등 제주향토음식을 중점으로 신메뉴를 개발했다. 

특히 '우럭조림'은 비양도 식당에서 기존 판매하던 주요 메뉴로, 식당 사장님이 직접 바다에서 잡은 생선을 갖고 특제 양념소스와 전복, 돼지갈비 등 식자재를 더하는 등 재탄생했다. 

한편,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24호점까지 재개장했으며  제주도 동서남북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제1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실시한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으로 인정받아 기업 부문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호텔신라는 새로운 CSR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일환으로 '청소년 교육'을 테마로 하는 청소년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드림메이커' 등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고은이 기자  rhdmsdl.euni@gmai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