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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 아기수분크림, 산뜻한 보습성분으로 촉촉함 유지
황정은 기자
입력 2020-01-22 (수) 09:56:46 | 승인 2020-01-22 (수) 09:57:08 | 최종수정 2020-01-23 (수) 18:20:06

최근 먼지가 많이 떠도는 날씨와 건조한 대기 탓에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민감성 피부의 경우 피부장벽이 얇고 예민하기 때문에 성인과 다른 피부층을 가진 어린아이들은 피부에 닿는 화장품 사용 시 조금 더 주의해야 한다. 

무심코 지나친 주의성분이 연약한 피부에 침투하게 된다면 쉽게 예민반응 일으키고 피부의 고충을 불러올 수 있어, 아기수분크림을 선택하기 전 조금 더 엄격하고 세밀하게 성분을 따져보는 것을 권장한다.

유아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은 코리아나의 엄격한 품질관리로 전 연령층이 피부건강의 고충을 덜 수 있도록 불필요한 성분은 배제하고, 피부에 도움 될 만한 성분을 엄선해 담아 순한 유아크림을 찾는 어머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브랜드의 신생아크림은 보습감에 도움 되는 세라마이드, 판테놀, 글리세린 등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추운 날씨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을 돕는 성분을 엄선해 보습감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내 가족이 쓰는 화장품이라 생각하고 더 엄격히 따져 올바른 제품이 아니라면 만들지 않는다. 그만큼 제품력에 자신 있으며 사용 후 불만족 시 한 달 이내 배송비를 포함한 금액으로 100% 환불을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분 하나만으로 입소문이나 꾸준한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해당 브랜드에서는 현재 1+1 이벤트 프로모션을 통해 가성비까지 책임지고 있는 상태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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