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연예 연예
고재근, "뭐든 그냥 좀 하세요" 2시간 동안 연락 주고받는 팬들의 질책…트로트의 이유?
심민호 기자
입력 2020-01-24 (금) 00:36:34 | 승인 2020-01-24 (금) 00:37:04 | 최종수정 2020-01-24 (금) 00:37:04
(사진: 인스타그램)

Y2K 보컬 출신 고재근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등장한 그는 지난 1998년 Y2K 보컬로 데뷔해 록 발라드로 꾸준한 콘셉트를 이어왔다.

하지만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매년 팬들과 만나는데 '미스터트롯은 싫어할까봐 안했다'고 하니 '뭐든 그냥 좀 하세요'라더라"라고 밝혔다.

팬들의 응원을 받고 도전을 시작한 고재근은 첫방송 이후 KBS2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첫방송 이후 2시간 동안 문자 답장을 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팬들과의 연락을 주고받은 그는 "답장만 2시간을 했다. 답장하고, 전화받고 연락이 끊임없이 와 밀리기도 했다"라며 첫방송 이후의 파장에 대해 기쁜 듯이 전했다.

한편 새로운 장르의 도전을 시작한 고재근에게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